새해를 맞은 호집사의 야심에 찬 오늘 첫 친교 메뉴는 '된장찌게"
맛있다.. 맛있다..
마음에 없더라도 마구마구 칭찬 해주면
호집사는 고래처럼 춤을 추며
"노하우"라는 근사한 이름을 붙여 비밀에 붙여야 할 레서피를
철딱서니 없이 이렇게도 쉽게 내어 놓습니다.
준비물/ 200명분으로 비용은 $90.00
된장 두통(시중에 파는 것 중 큰거)
멸치 한봉지
다시마 한봉지
고기 한팩 (코스코 스튜미트)
두부 24개 ( 두상자)
감자 10파운드
양파 10파운드
호박 10개
양배추 2 통
마늘 한 국자(다진 것)
파 5단
할로페뇨 20개
고추가루 반컵
1. 하루 전에 된장에 다진마늘과 고춧가루를 버무려 놓고, (허덕미 선수 제공 tip)
2.. 멸치와 다시마는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중불에서 10분간 끓인다.
3. 잘게 썬 고기와 된장을 볶다가
4. 멸치국물과 쌀뜨물을 넣고(물의 양은 오화인선수에게 부탁해야 함)
5. 썰어놓은 양파와 감자 , 양배추 할로페뇨를 넣고 끓인다
6 불을 줄여서 20분 정도 설설(팔팔 말고) 끓이다가 호박을 넣고
7. 다시 끓기 시작하면 두부를 넣고
8. 다시 끓기 시작하면 파를 넣고 바로 불을 끈다.
* 모든 국과 찌게의 맛내기 성공여부는 불조절에 달려 있음.
절대 센불을 사용하지 말고 중불에서 조금 오래 끓일 것.









